안녕히가새요..(훌찌럭 (개미만한 목소리로) 소감내내 꾹꾹 참더니 마지막 꽃 한송이에 으앙하고 터트리던 얼굴도 마지막에 개미만한 목소리로 전하던 안녕히가세요도 정말로 사랑스러웟다 덕분에 안녕히 잘 왓어요 고마워 pic.twitter.com/qUxLhQg7U1— puzz (@takemeindream) November 29,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