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같은 느낌 안 나게 노래퀄 기깔나게 뽑아와서 그 이후에도 곡 나올 때마다 챙겨듣고 주변에 리센느 노래 좋다고 영업도 하고 무대도 자주 봤었는데 노래 뿐만 아니라 음방 코디에도 엄청 신경 쓴 느낌? 이라 좀 신기하고 부러웠음... 그리고 축제 시즌에 우리 학교에도 왔었는데 진짜 지잡대라 무대도 운동장에 엄청 작게 해놨단 말이야 관객도 많지 않았는데 라이브에 호응유도까지 열심히 하는 거 보고 진짜 열심히 산다 싶어서 꾸준하게 플리에 리센느 노래들 넣어놓고 살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떠버릴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 여튼 잘 되니까 기분이 너무 좋고 그렇네 얘넨 진짜 오랫동안 응원할 것 같음

인스티즈앱
인터넷에서 논란이었던 알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