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은 외형적으로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산업 생태계의 기초 체력은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제작비와 대형 기획사 쏠림 현상이 심화하면서 중소·인디 기획사의 신인 지식재산권(IP) 발굴 여력이 바닥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중소 기획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음악 제작비 세액공제와 융자 제도 도입 등 실질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8747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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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왜 체감이 아예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