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wGrt7MA
[앳스타일 박승현 기자] 에반(EVAN)이 미국 그래미 뮤지엄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은 오는 8월 14일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Spotlight'에 참여한다.
'Spotlight'는 그래미 뮤지엄이 제작하는 공연·인터뷰 시리즈다. 아티스트가 라이브 무대와 음악 관련 이야기를 함께 선보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앞서 도이치(Doechii), 채플 론(Chappell Roan), 캣츠아이(KATSEYE) 등이 출연한 바 있다.
에반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싱글 'RIDE OR DIE'의 작업 과정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루프탑 테라스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그래미 뮤지엄은 에반에 대해 "트렌디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잘 알려진 다재다능한 보컬리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무대 퍼포먼스뿐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 참여를 통해 음악적 영역을 넓혀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래미 뮤지엄은 에반이 데뷔 싱글 제작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점도 언급했다. 'RIDE OR DIE'에는 에반의 창작 방향과 감정선이 담겼다고 전했다.
에반은 현재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로 활동 중이다. 'Spotlight' 출연 이후에는 오는 8월 16일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 생략 (에반 개인 소개 내용)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