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오늘(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훈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483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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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이 첫 재판에서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4839?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