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 내린다 따라 눈물도 흐른다~ 바보처럼~ 집에 가는 길 아직도 멀기만 한데~ 우산도 없이 감기 걸릴 것만 같아~ 이 길이 너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면 젖어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