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3502?cds=news_my_20s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부실·은폐 수사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부실수사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건의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대전지검 홍성지청 형사부(부장검사 임홍주)는 전 여자친구 C(43) 씨와 교제하던 B(43) 씨를 살해한 A(52) 씨를 경찰이 적용한 살인 혐의 외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추가하고 살인예비 혐의를 구체화해 구속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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