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연이였음 그래도 유명돌이라 ㅅㅈㅎ 신기하고 좋긴 했는데 매니저인지 경호원인지 소속사 직원인지 나 대놓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주기적으로 내 근처 서성거리면서 흘깃거리고 개짜증나서 그 뒤로 그돌 비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