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단위로 치러진 5개 선거에서 관외 사전투표 유권자의 표가 해당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로 가지 않은 표가 1,088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최근 5개 선거 관외 사전투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관외 사전투표자 수와 시·군·구 선관위에 실제 접수된 투표 수치를 대조한 결과 1,088표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외 사전투표는 유권자가 사전선거 기간 다른 지역에서 투표한 뒤, 투표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관외 사전투표함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선관위는 관외 사전투표지를 우체국을 통해 지역 선관위에 배송합니다.
이 과정에서 1,088명의 표가 누락된 것으로 선거 별로는 6·3 지방선거에선 95표, 21대 대선 342표, 22대 총선 122표 8회 지선 119표, 20대 대선 410표로 파악됐습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최근 5개 선거 관외 사전투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관외 사전투표자 수와 시·군·구 선관위에 실제 접수된 투표 수치를 대조한 결과 1,088표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외 사전투표는 유권자가 사전선거 기간 다른 지역에서 투표한 뒤, 투표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관외 사전투표함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선관위는 관외 사전투표지를 우체국을 통해 지역 선관위에 배송합니다.
이 과정에서 1,088명의 표가 누락된 것으로 선거 별로는 6·3 지방선거에선 95표, 21대 대선 342표, 22대 총선 122표 8회 지선 119표, 20대 대선 410표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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