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의 사건을 조사했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의 사건을 조사했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종결했다.
9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허위공문서작성·허위작성공문서행사·직무유기 등의 혐의를 받는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직원들을 ‘혐의 없음’으로 지난 2월 6일 불송치했다. 민 전 대표는 해당 직원들이 자신이 연루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을 조사·처리하면서 관련 서류에 시간을 잘못 기재하고 허위의 사실을 넣었다는 이유 등으로 지난해 고소했다.
https://naver.me/58qpphHv
아니.... 할말 잃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