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사과하며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청문회에 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감독은 입장문을 내고 "청문회가 열린다면 감독으로서 감당할 책임 역시 끝까지 감당하고, 알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리며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는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열기로 하고, 홍명보 전 감독과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67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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