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이 뿌린 돈 주워가는 사람 딱 두명인데한명은 한진이고한명은 한지훈임투어스에 동갑 둘잇는데짧게봤는데보통아닌놈들.... pic.twitter.com/G61BxEjD8G— 파랑 (@jiji4202) July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