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나가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긴장감을 더한다.
![[정보/소식] 있지 신유나, '최애의 사원' 삼각 로맨스 합류...라이징스타 윤초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0/8/61ef8690b90ad63329a4604c422719f6.jpg)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본은 이 영, 김지안 작가가 맡고, 연출은 박지현, 정다형 감독이 담당한다.
극 중 신유나가 연기하는 윤초이는 화려한 비주얼로 모두를 사로잡는 배우다.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인물로, 남다름의 최애인 이찬과 로맨스 작품 속 상대 배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중략 (위 해당 배역 관련 내용) -
공개된 사진에는 천상계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홀리는 배우 윤초이의 24시간이 담겼다. 작품 홍보를 위해 공식 석상에 나서고, 대본을 읽고 분석하는 순간에도 윤초이의 존재감이 드러난다. 모두의 시선을 끄는 윤초이가 이찬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윤초이 캐릭터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신유나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무대와 예능,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보여온 신유나는 윤초이를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삼각 로맨스 속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
신유나의 과감한 직진 로맨스는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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