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컴백' 아이들, 해외 프로듀서들도 홀렸다…"새로운 사운드로 예술성 진화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0/8/2ff99fbf0e38f597e9e328624603b3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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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아이들의 새 앨범이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에 대해 해외 매체와 라틴 팝 프로듀서진의 언급이 이어졌다.
영국 매체 유포리아(EUPHORIA)는 아이들의 이번 앨범을 두고 "새로운 사운드를 접하며 예술성을 진화시켜 가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재능과 취향의 조화로 알려진 그룹답게 여러 장르에서 영감을 받은 듯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힙합부터 K팝, 버블검, 랩, 소울, 소프트 록과 발라드까지 다양한 사운드로 채워졌다"고 덧붙였다.
- 중략 (위 해당 매체 속 아이들 신곡 개별 설명 내용) -
참여 프로듀서진의 소감도 이어졌다. Samantha Cámara는 "2018년부터 팬이었는데 이번 작업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프로듀서 Alyx는 "통념에 맞서며 여러 형태의 사랑과 사람들을 대변하는 아티스트와 협업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사랑에 빠진 감각과 본능을 다룬 곡이다. 아이들은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가며,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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