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여자화장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들을 불법 촬영하고,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무요원 김모(21) 씨에게 검찰이 징역 9년을 구형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2706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