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에 제기
고소인: 미국 프로듀서 및 싱어송라이터 4인
피고소인: 하이브, 어도어, 뉴진스, '바나'(비스츠앤네이티브스), 작곡가 250 등
소송 배경
- 바나: ‘펄스뮤직'에 인스트루멘탈 트랙을 전달. '탑라인' 완성 의뢰.
- 펄스: 미국 작곡가 오드리 아마코스트에게 의뢰
- 오드리, 에이든 로드리게스, 마이클 캄파넬리, 아담 고크체바이 등: 함께 탑라인 제작, 완성된 탑라인을 펄스 측에 보냈고, 펄스 측은 이를 다시 바나에 전달 / 2주 뒤, 바나로부터 '불발' 통보
4개월 뒤 하우스윗 발매
오드리 등 4인은 “우리가 전달한 탑라인이 무단으로 사용됐다”고 소송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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