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조수진 이사 “‘무섭노’ 일베 표현 아냐,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온라인 대화 속 생략이 많은 젊은 세대의 언어에 대한 제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다”며 원이에게 공개 사과했다. https://t.co/8lfVq5dshF— 훨훨 (@mizhumaru) July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