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놀라운토요일' 박은빈x양세종x옹성우 출격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1/10/119da9f8997cdb0d04093d283cdcadde.jpg)
‘놀토’ 세 번째 방문인 박은빈은 “오늘은 옹성우의 하드캐리가 기대된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싹싹하고 열심인 옹성우가 ‘놀토’에서도 희망이 될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이자, 옹성우는 “박은빈이 저랑 세 살 차이인데 온화한 대선배님 느낌”이라면서 “춤이든 노래든,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져 환호성을 자아낸다.
극 내향인 양세종은 개인기 여부를 묻는 MC 붐의 질문에 손사래를 치며 “개인기는 없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 ‘노래 이어 부르기’에는 박은빈이 이끄는 ‘오싹’ 팀과 넉살이 이끄는 ‘촐싹’ 팀이 대결에 나선다. 암기는 물론 가창도 어려운 역대급 고난도의 문제가 출제된 가운데, 붐이 한층 까다로운 심사를 예고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실제로 도레미들은 기억력 이슈는 물론, 발음 이슈, 가창 기교 이슈로 난관에 부딪히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아비규환의 상황 속 양세종은 암기 삼매경에 빠져 나 홀로 연습에 몰두하는가 하면, 진땀을 흘리며 마이크까지 축축하게(?) 만들어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기도.
메인 받쓰에서는 어느새 여유를 되찾은 양세종이 반전 매력을 폭발시키더니 날카로운 분석을 이어가며 활약한다.
박은빈 역시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내고, 깨알 같은 틈새 홍보도 선보이는 등 남다른 내공을 뽐낸다. 감미로운 가창으로 분위기를 달군 옹성우는 영케이와 깜짝 노래 배틀을 벌인다.
여기에 8년 전 ‘놀토’에서 보여줬던 해금 개인기의 파격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디저트 게임 ‘귀신이 나타났다’에서는 무더위를 물러가게 만들 귀신 사진들과 더불어 유쾌한 오답과 주워먹기 경쟁이 벌어졌다고 해 호기심이 치솟는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711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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