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취업하니까 그냥 딱 할일만 근무시간에 하고. 나머지는 내 취미생활하며 낄낄대다가 난 먹는거 좋아하거든 맛있는거 먹기만해도 행복해.. 그냥 월급으로 먹을만큼만 벌면서
그냥 안정적이고 큰 요동없고 소박하게 사는게 내 성향(?)에 맞는다는걸 깨달음 어릴때부터 대학서열 몇등급 스펙 이런거에 세뇌되어오다가 나는 생각보다 이런 공무원?스러운 일상에 잘맞는사람이구나를 깨달았어...지금직업은 완전 좀 이런거랑 정반대 직업이라서 내가 생각보다 이런거에 ㅂㄹ 성향이 안맞는구나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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