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루는 사건은 비슷비슷하지만(진로에 대한 고민이나 의견차이 이런거) 가장 현실적인 상황에서 가장 판타지적인 방향으로 해결하는게 너무 좋고…. 같이 성장한다는 게 너무 마음이 좋음 내가 오타쿠라서 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