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5시 25분쯤 (강원 고성)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전날 동해 경비 임무 하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실종자를 탐색해 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동해 경비함정 실종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통일부도 해당 병사가 NLL 북측으로 표류했을 가능성을 대비해 북한에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실종자 수색과 송환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해당 병사의 실종 사실이 인지된 시점은 전날 오전 7시 45분이다. 해당 병사가 당직 교대 장소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종 병사는 같은 날 자정에서 오전 2시 사이 함정 실내 통로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13일 5시 25분쯤 (강원 고성) 거진 동방 52㎞ 해상에서 전날 동해 경비 임무 하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실종자를 탐색해 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동해 경비함정 실종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통일부도 해당 병사가 NLL 북측으로 표류했을 가능성을 대비해 북한에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실종자 수색과 송환에 협조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해당 병사의 실종 사실이 인지된 시점은 전날 오전 7시 45분이다. 해당 병사가 당직 교대 장소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종 병사는 같은 날 자정에서 오전 2시 사이 함정 실내 통로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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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