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bCc5g15
그룹 영파씨가 데뷔 첫 믹스테이프를 선보인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믹스테이프 ‘영 테이프’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은 소속사 직속 선배 아티스트인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영파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미국 유명 래퍼 칸예 웨스트 등이 선보여 온 칩멍크 스타일에서 착안해 원곡의 후렴 부분을 트렌디한 사운드로 재구성했다.
- 중략 (해당 신보의 매력 포인트 관련 내용) -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멤버 도은이 직접 촬영과 편집 작업에 참여했다. 빈티지 캠코더로 촬영한 듯한 거친 질감의 영상미 위로 다섯 멤버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는 물론 청춘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한다.
‘영 테이프’는 영파씨가 연습생 시절부터 틈틈이 작업해 온 자작곡들을 모은 믹스테이프 앨범이다.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그 나이대에서 표현할 수 있는 날것의 감정과 에너지를 진솔하게 표현해냈다. 타이틀곡을 제외한 나머지 11곡 역시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일간스포츠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인스티즈앱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