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올 하반기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하고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난다. 국내 활동에 이어 글로벌로 무대를 확장하며 한층 성장한 팀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 중략 (위 투어 포스터 내 일정 관련 내용) -
이번 투어는 데뷔 후 꾸준히 쌓아온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확장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태국, 중국, 일본 등의 주요 도시에서 팬 이벤트와 해외 공연을 통해 팬층을 넓혀온 파우(POW)는 유럽까지 활동 반경을 확대하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월드 투어에 앞서 컴백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파우(POW)는 오는 28일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싱글 앨범의 예약 판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새 싱글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파우(POW)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청량한 여름 감성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파우(POW)는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한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그 기세를 글로벌 콘서트 투어로 이어가며 해외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음악과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COLOR ON’만의 에너지를 전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싱글리스트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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