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무대가 본업이라 허리나 무릎 안 좋은 아이돌 많은 거 다들 알잖아 그런데 아프다고 밝힌 멤버 등에 올라타려고 하다가 둘 다 앞으로 넘어질 뻔했고 업어준 멤버가 바닥 짚고 겨우 버텨서 업고 다녔는데 업힌 멤버는 애기처럼 팔다리 버둥버둥 흔들었음 그 이후로 업어준 멤버가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허리 잡고 인상 찌푸리는 모습까지 보였으니까 팬들이 그런 장난은 하지 말라고 함
근데 거기에 대고 "허리 안 좋다면서 볼링은 왜 치냐?", "헬스는 왜 하냐?" 이러는 건 논점이 완전 다른 얘기 아님? 치료나 재활 목적으로 하는 운동이랑 예기치 않게 허리에 부담 가는 장난은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는 게 아닌데 왜 그걸 적반하장으로 받아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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