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힘들어보이면 '누가 힘들게 했어? 내가 혼내줄게' 하면서 어깨를 토닥여줬다. 한참 동생인데 오빠 같았다.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줘서 고마웠고 너 아니었으면 못 했을 거야' 라고 얘기하고 싶다. 파워안정형의 남자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