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경북 경산시에서 흉기로 친구를 살해한 뒤 피범벅에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해 논란이 됐던 20대 남성 A씨(24)가 범행 후 인근에서 경찰과 마주쳤지만,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불과 2m 안팎의 거리에서 경찰이 A씨를 놓친 이후, A씨는 다시 사건 발생 장소로 돌아가 금품을 챙기고 현장을 훼손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7164?cds=news_my_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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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