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일주일로 후기를 쓰나 하겠지만
딱히 쓸 곳도 없고 걍 여기다 남겨봄
**권유아님 걍 개인적 후기임
내 현재상태는
비엠아이론 정상 인바디론 경도비만 나오는 전형적인 지방형몸임 근데 살성때문에 딱히 안 말랑해보이는?
프로틴 챙겨먹으면서 주6회 헬스장 가도 근육 진짜 안 붙는 체질
단거 좋아해서 빵 젤리 아이스크림으로 차곡차곡 살 찌움
남들이 볼땐 보통 몸 내가 볼 땐 통통
암튼 어쨌든 방ㅅ혁몸매 아니고 정상범주안에 드는 몸이라 마운자로 한다 그러면 엄마가 반대할 줄 알았는데
내가 얘기 꺼내자마자 네가 관심 없길래 웬일이냐 싶었다 함 왜 이제야 말하냐고 ㅋㅋㅋㅋ 아 엄마형!!!
암튼 지난 주에 2.5첨 맞고 오늘 두 번째 맞음
부작용은 맞은 첫날에 살짝 손이 떨리는 것 같은 느낌을 가끔 받음 곧 사라지긴 했음
오히려 밤에 잠이 잘 와서 좋아따
약간 숙취기분이란 사람도 있었는데 난 살짝 속 더부룩한 정도?
근데 이게 요상~한게 배가 고픈 것 같긴 한데 딱히 뭔갈 먹고싶단 생각이 안 듦
지금 냉동실 티코가 일주일째 그대로 있음 평소같았으면 앉은자리에서 5개 꺼내먹었을텐데
빵친자인데 빵 생각 안 남
가족이 화이트리에 사놔서 1/4조각 먹고 땡한게 유일한 빵이였음
너무 안 먹으면 췌장에 무리 간대서 단백질(달걀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등)이랑 토마토랑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함 물은 원래 많이 마심
몸무게는 1키로 좀 넘게 빠지고 배가 많이 들어가긴 했는데 아무래도 붓기빠진 거겠지?
딱 3달만 더해보고 싶음
근데 여기서 주사 끊으면 다시 단 걸 내가 참을 수 있을까 자신이 없긴 함 ㅠ 다들 어케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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