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했으면 좋겠음
지인이 잡지 편집장인가 무튼 연예인이랑 가까운 사람인데 누가 누구랑 사귄다더라
누가 무슨 일 있었는데 성격 이상하다더라...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이렇더라..
진짜 뭐 어쩌라고임 그게 렉카랑 다를 게 뭐냐고
심지어 난 방송업계였던 사람이고 모든 성격을 알 정도로 친해질 수 없음 아니 내 일 힘들어서 판단할 여력도 없음
솔직히 매니저처럼 연예인이랑 가까운 사이 아니면
연예인의 진짜 사정은 알 수 없는 건데
그런 거 함부로 믿지 마라 겉만 보고 판단하는 거라고
그만해라 해도 그러네...
맨날 그런 소리 듣기 힘들어서 하소연을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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