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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재벌형사2) 안보현·강상준·김신비, 전용기 탄다…'재벌X형사2' 스케일 UP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4/8/5c3d11a04282cd3ed81fa2b4222b3e02.jpg)
7월 14일 공개된 스틸에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1팀의 색다른 출동 현장이 담겼다. 지난 시즌 진이수는 자신을 낙하산이라며 경계했던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 분), 그리고 열성 팬을 자처했던 막내 최경진(김신비 분)과 끈끈한 팀워크를 완성했다. 시즌2에서는 다시 뭉친 강력1팀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이수는 전용기 안에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벽하게 스타일링한 헤어와 맞춤 수트를 갖춰 입은 채 리클라이너 의자에 기대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들고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재벌형사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특히 박준영과 최경진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평소 사건 현장에서 보여주던 거친 형사의 모습 대신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위스키 잔을 손에 든 채 진이수 못지않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진이수의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강력1팀의 모습은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예고한다.
전용기까지 동원된 대규모 수사와 한층 커진 스케일이 기대를 높이는 가운데, 진이수를 중심으로 뭉친 강력1팀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안보현, 강상준, 김신비 세 배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추는 만큼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줬다"며 "플렉스 수사의 재미를 제대로 경험한 강력1팀이 진이수의 재력을 적극 활용해 더욱 커진 수사를 펼치는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와 하이엔드 수사가 선사할 카타르시스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6071408052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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