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RBW가 기부 바자회를 연다.
RBW는 오는 25~26일 서울 광진구 오버더레인보우에서 ‘2026 레인보우 마켓 - RBW 아티스트 클로젯’(이하 ‘2026 레인보우 마켓’)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레인보우 마켓’은 RBW 소속 아티스트들이 실제 무대와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착용했던 의상, 패션 아이템, 액세서리 등을 나눔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인다.
올해 바자회는 ‘이름보다 나눔이 먼저 보이는 무대’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무대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재사용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 중략 (지난 23년도 진행된 바자회 간략 내용) -
RBW 관계자는 “올해 바자회는 아티스트의 무대 의상을 나눔의 자원으로 활용해 팬들과 함께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기업으로서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레인보우 마켓’ 관련 자세한 내용은 RBW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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