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의혹은 매우 구체적이다. 장병 실종이 확인된 것은 어제 오전 이른 시각이다. 골프를 치기 시작했다는 시각은 어제 오전 11시 경이다"라며 "다수가 경호원을 비롯한 대통령 일행을 목격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방부장관에게 이미 보고가 됐을 시각이다. 당연히 대통령에게도 보고를 했어야 하는 사건이다. 보고를 받고도 태연하게 라운딩을 했다면 이를 어떻게 그냥 넘길 것인가? 스스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라면서 "7월 12일, 장병 실종 이후 보고 기록과 태릉CC출입 기록, CCTV 등 관련 자료 일체를 분 단위로 정확하게 공개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방부장관에게 이미 보고가 됐을 시각이다. 당연히 대통령에게도 보고를 했어야 하는 사건이다. 보고를 받고도 태연하게 라운딩을 했다면 이를 어떻게 그냥 넘길 것인가? 스스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라면서 "7월 12일, 장병 실종 이후 보고 기록과 태릉CC출입 기록, CCTV 등 관련 자료 일체를 분 단위로 정확하게 공개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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