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11년간 함께 해온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관련 고심 중이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뉴스1은 쯔위가 2015년 소속사와 계약 이후 11년 만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팀 활동엔 정상적으로 참여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확정된 사안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며 멤버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쯔위는 트와이스의 리드 댄서이자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대만 출신인 쯔위는 한국을 넘어 현지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성료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14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뉴스1은 쯔위가 2015년 소속사와 계약 이후 11년 만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팀 활동엔 정상적으로 참여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확정된 사안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며 멤버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쯔위는 트와이스의 리드 댄서이자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대만 출신인 쯔위는 한국을 넘어 현지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성료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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