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략 (플래닛 시리즈 배출된 팀 및 의도 내용) -
리퍼블릭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드레이크(Drake), 포스트 말론(Postlogo Malone),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위켄드(The Weeknd) 등 다수의 팝 스타가 소속된 미국 레이블이다.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 등 K-POP 아티스트들과 협업해온 데다, 최근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발매 및 유통에도 참여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Mnet 측은 플래닛 시리즈에서 이미 글로벌 팬덤과 시장성을 확보한 만큼, 이번 파트너십이 상징적인 협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즈나(izna)와 알파드라이브원 역시 리퍼블릭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어, ‘걸스플래닛2027’로 이어지는 글로벌 확장 흐름이 계속되는 모양새다.
지원 열기도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걸스플래닛2027’은 지난 5월 글로벌 지원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온라인 지원자 수가 3만 6천여 명을 넘어섰다. 특히 북미와 중남미를 아우르는 미주 지역 지원자가 전체의 약 30%를 차지해, 아시아권을 넘어 팝 시장 중심지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다.
- 중략 (해당 오디션 지원 방식 내용) -
제작진은 이번 상황을 글로벌 관심 확대의 신호로 보고 있다. 제작진은 “예상을 뛰어넘는 글로벌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니버설 뮤직 그룹 리퍼블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확장된 글로벌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어떤 새로운 시너지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현재 ‘걸스플래닛2027’은 국적과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글로벌 걸그룹 데뷔를 꿈꾸는 전 세계 소녀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받고 있으며, 완성된 데뷔조는 2027년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게 될 예정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3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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