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0340?cds=news_edit
지난 2024년 2월 전남 목포의 한 선착장.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고등학생이 바닷물에 빠져 숨을 거뒀다. 처음엔 실족사로 알려졌다. 함께 있던 일행들이 “장난을 치다 실수로 사고가 났다”고 해양경찰에 진술했다. 해경은 이를 믿었다. 하지만 검찰의 보완수사로 실체가 드러났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0340?cds=news_edit 지난 2024년 2월 전남 목포의 한 선착장. 중증 지적장애가 있는 고등학생이 바닷물에 빠져 숨을 거뒀다. 처음엔 실족사로 알려졌다. 함께 있던 일행들이 “장난을 치다 실수로 사고가 났다”고 해양경찰에 진술했다. 해경은 이를 믿었다. 하지만 검찰의 보완수사로 실체가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