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SG평가원은 15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한 한국의 상장기업 100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ESG 정기평가』 결과, 삼성전자,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아(Kia), KB금융지주의 5사가 최고 평가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한솔케미칼과 HYBE는 평가 대상 기업 중 가장 낮은 C+ 등급을 받았다.
삼성전자와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아가 국내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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