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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들의 hope임보기 전에는 외계인의 침략을 맞닥뜨린 인간의 hope인줄 알았는데 보고나면 외계인들의 hope였음
음문석(마네킹 변태쉑)이 쏴죽인 외계인 아이(칼리)가 조르 자식이고 외계인 애들도 칼리 죽은 걸 알고 있음(목격했나? 아님 텔레파시가 통하나?)
시간이 3몰리밖에 안 남았대 그 시간이 지나면 영원히 죽나봄 근데 시간 안에 칼리 찾아서 다른 애 심장 주면 살릴 수 있는 듯? 마베이요가 자기 심장 준댔으니
칼리가 얘네 외계인들의 희망인 듯
얘네는 아마도 자기 행성의 내전을 피해서 지구에 온 듯? 쿠얼이라는 장군이 조르네 편인데 전쟁에서 패하고 전투선 통채로 지구에 떨어진 듯 함 조르는 여왕이니까 미리 자기 수하들 데리고 피했고 남은 추종자들은 행성에 남아서 싸웠는데 패배한 듯
멸망을 피해서 왔다기엔 대사가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음
하튼 그래서 칼리를 찾아서 자기들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그런 hope
이게 엔딩이 이게 뭐임? 할 수도 있는데 더 보여주면 hope가 아니게 돼서 여기서 끊은 듯
물론 이게 관객을 설득할 수 있냐 마냐는 이제 관객의 몫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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