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텀블러에 세제와 수면유도제 등 이물질을 넣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학교와 교육당국이 대응 강화에 나섰다.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자 지문인식 잠금 기능을 갖춘 텀블러까지 등장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028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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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텀블러에 세제와 수면유도제 등 이물질을 넣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학교와 교육당국이 대응 강화에 나섰다.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자 지문인식 잠금 기능을 갖춘 텀블러까지 등장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0281?sid=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