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범행 후 태연히 일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 남언호 변호사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김소영은 지난 5월 법원에 제출한 자필 답변서에 "2월 초 언니와 일본여행을 다녀왔다"고 썼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528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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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이 범행 후 태연히 일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85288?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