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위기에 내몰린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확보할 전망이다.
15일 유통업계와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오후 긴급 운영 자금 2000억 원 지원에 합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196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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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위기에 내몰린 홈플러스가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확보할 전망이다. 15일 유통업계와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오후 긴급 운영 자금 2000억 원 지원에 합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196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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