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주시장 선거 재검표 현장에서 맹정섭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충북도선관위원장을 향해 투표지 스캔 파일을 공개하라고 항의했다. 이에 퇴거 명령을 받고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갔다.투표지 스캔 파일 왜 공개가 안 되는 거야? 부정이라도 저질렀어? 민주당은 같은 편일텐데 이러네. pic.twitter.com/Vh5XkjZvvs— WATCHER (@WatcherKR) July 15, 2026선관위가 내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