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았는데 삭제해서 여기다 쓴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기 뜻에 맞는 댓글만 냅두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솔직히 처음에는 정치인들이나 패널들이 논의나 토론 없이 단지 대통령 뜻이라고 막무가내 우기는게 대통령을 이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게 대통령 뜻이 맞다는 걸 깨닫고 잘 모르겠음.
보통 정권 1년 넘으면 앞으로 갈 길이 보여야 하는데 그런 건 모르겠고 오로지 친명 영생 너 반명 조롱만 있으니까…
솔직히 전당대회에서 이토록 대통령이 티내는 것도 처음봤고, 외연확장이라고 하면서 지지자들은 이해 못 할 일 많이 하는데… 솔직히 그사람들을 관망하게 만들면 정부의 미래가 어둡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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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김수현이 무죄라는지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