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1. 쌍욕이 거슬리게 너무 많이 나옴. 할 말이 욕밖에 없는 상황은 인정인데 듣기싫었어2. 주인공들이 무턱대고 용감한게 납득이 안감... 달랑 총하나 들고서 어쩌게?
3. 다른 리뷰처럼 대사가 실화인가 싶었음
4. 극초반부에는 긴장감이나 스타일이 좋아서 오 했다가 괴물확인까지 너무 늘어지는 느낌이라 (괴물은 다 부수고 황정민은 욕하고 벽뒤에 숨고 확인하고 무한반복...) 흥미가 계속 떨어짐
5. 정호연 인물이 지능캐처럼 보여서 매력적일거라 기대했는데 점점 무능해지는 느낌이라 그 어떤 캐릭터에도 호감이 안가서 더 지루해짐
6. 조인성이 안죽어도 너무 안죽음. 쿠키도 안보고 걍 나왔는데 또 살았다며?
7. 주인공 버프가 너무해도 너무했음. 다른 조연들 목숨은 하루살이인데 옆에 조연들 죽기 전까지는 주인공에 손도 안대고 절대 안죽음 (이 정도면 외계인이 조인성 dna 캐내러 온거면 인정) 이런거 이제 그만보고싶은데 또 봤네
8. 괴물의 매력이 짱크고 짱빨라 뿐인데, 한 몇초면 다 잡을 거리의 주인공들을 평생 못잡음 괴물영화의 가장 큰 매력하나를 스스로 죽인셈
9. 후반에 조인성이 말타고 경찰차에 다리넣고 하는 액션의 필요를 이해못해서 멋도 없었음. 여태 말타고 괴물 잘만 따돌렸으면 걍 갠플해도 되겠는데 싶었어
10. 검은머리 괴물이 눈물 흘릴때부터 아 애가 있나보다 싶었는데 맞았고, 우주선 나오자마자 지들끼리 싸우다 지구왔나보네 싶었는데 맞아서 흥미 또 떨어짐
11. 후속편 나오는지 모르고 봤는데 우주함선 침몰된거보고 어케 수습하려나 싶었는데 수습안함. 근데 2편이 기대가 안됨
12. 밤티 우주인들의 서사가 있어보이는데 인간세계부터 흥미가 안가서 더더욱 어쩌라고...의 느낌
13. 배우들이 진짜 고생한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조인성은 돈 진짜 많이줬어야함...
14. 내 기대가 너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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