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 한국 대사가 15일 한미 간 인식 차를 보이고 있는 쿠팡 문제와 관련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가는 이슈”라고 말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 지시에 따라 이날 일시 귀국한 강 대사는 외교부 청사에 들어오면서 취재진과 만나 “그 이슈(쿠팡)는 이슈대로 관리하면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 자료)에서 양 정상이 합의한 여러 사안에 대해 진전을 만들려고 다양한 레벨에서 다양한 이슈들로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강 대사는 일시 귀국한 이유에 대해 “한미 간에는 워낙 관계가 촘촘해 이슈도 많다”며 “아무래도 (워싱턴) DC에 있는 사람과 (외교부) 본부 분들과 현장감이 다르니까, 본부의 생각은 제가 듣고 현장감은 제가 전해 드리기 위해서 들어왔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742?sid=100
조현 외교부 장관 지시에 따라 이날 일시 귀국한 강 대사는 외교부 청사에 들어오면서 취재진과 만나 “그 이슈(쿠팡)는 이슈대로 관리하면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 자료)에서 양 정상이 합의한 여러 사안에 대해 진전을 만들려고 다양한 레벨에서 다양한 이슈들로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강 대사는 일시 귀국한 이유에 대해 “한미 간에는 워낙 관계가 촘촘해 이슈도 많다”며 “아무래도 (워싱턴) DC에 있는 사람과 (외교부) 본부 분들과 현장감이 다르니까, 본부의 생각은 제가 듣고 현장감은 제가 전해 드리기 위해서 들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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