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아내가 연프를 좋아해서 나도 흘리듯 옆에서 보는데, 이 장면에 대한 코멘트가 새로웠다.재서에게는 직장이 곧 사회의 거의 전부일텐데, 그곳에서는 상대가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알려주는 것이 하나의 미덕이므로, 저 행동 역시 무심함이 아니라 그 나름의 배려일 수 있다고. https://t.co/BXC6h7KUZK— 미세미세 (@_REIN_D) July 1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