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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혐의를 받는 장윤기(24) 사건과 마찬가지로 최근 5년 새 사건 문의나 청탁 등으로 감찰받은 경찰관이 총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징계를 받은 사람은 1명에 불과했다.
16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사건문의·청탁 등 사건개입’으로 감찰조사를 받은 경찰관은 전국에서 27명이었다. 이 가운데 9명은 비위가 인정되지 않아 불문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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