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내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나눠먹었다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2명의 발달 장애인 사건, KBS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데요.
경찰 조사가 부실했다는 증거, 또 나왔습니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두 장애인의 경찰 진술 조서, 확인해보니 복사해서 붙여넣은 수준으로 똑같았습니다.
단독 보도, 김옥천 기자입니다.
달랑 메로나 하나고 장애인 전담수사관이있는데도 안했다고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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