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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오싹한연애) 박은빈-양세종 주연 '오싹한 연애', 달콤살벌 관전 포인트 공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7/13/bd9abc1c29aacfae90053ee6a80c122e.jpg)
# POINT. 1 믿고 보는 배우들의 NEW 오컬트 로맨스
'오싹한 연애'는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호러블 로맨스 영화를 드라마로 트랜스 미디어화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보는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의 로맨스를 비롯해 손을 잡으면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과 남녀 간의 공조, 그리고 오리지널 캐릭터의 등장까지 드라마만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배우 박은빈(천여리 역)과 로맨스 장인 양세종(마강욱 역), 멀티 엔터테이너 옹성우(강민환 역)가 뭉쳐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강렬한 개성을 가진 배우들까지 총출동해 '오싹한 연애'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이에 배우들의 열연으로 다시 태어날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궁금해지고 있다.
#POINT. 2 설렘과 긴장을 넘나드는 관계성
극 중 천여리(박은빈)는 귀신을 볼 뿐만 아니라 손이 닿는 사람들까지도 귀신을 보게 만드는 비밀을 가진 인물. 귀신 때문에 사람들과 벽을 쌓고 살아가던 천여리에게 마강욱(양세종)과 강민환(옹성우)이 다가오면서 천여리의 외로운 삶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검사 마강욱은 천여리와 엮인 후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인 귀신을 보게 되지만, 계속해서 천여리의 주변을 지키며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두 얼굴을 가진 빌런 강민환도 절친 천여리의 곁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 마강욱과 강민환 중 천여리의 철벽을 뚫고 들어올 남자는 누구일지, 삼각 로맨스 향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POINT. 3 미제사건과 원한 모두 다 해결해드립니다
그런가 하면 숨겨진 진실을 찾고 피해자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공조도 흥미를 돋운다. 천여리가 죽은 피해자로부터 사건의 힌트나 증언을 듣고 마강욱에게 전달하면 마강욱은 이를 토대로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를 수집해 범인들을 체포하는 것. 신(神)력과 공권력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줄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천여리와 마강욱을 찾아올 원혼들의 각양각색 사연도 호기심을 높인다. 치정으로 비롯된 살인부터 안타까운 사고까지 원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이들은 왜 저승에 올라가지 못하고 구천을 떠돌고 있는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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