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나 동생 다 따로살고 동생은 근무지때문에 지방에서 귀찮다고 잘 안올라오거든?..
설때도 패스해서 오늘 거의 1년맘에 만났는데 아니 인상이 많이달라져서 물어보니까 쌍수했대 앞트임도했대 교정도하는중임
평생 그냥 생긴대로살아야지~ 이러던애가 서른되어서 교정기까지 달고 성형까지한게 개웃기고
울럼마도 나낳고 성형했어서 그런지ㅋㅋㅋㅋ 오잘됐네~ 아러고말긴함
나는 얘가 갑자기 무슨 심경의변화로 이러나 했는데 창피해하면서 나한테만 말해줌
자기가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데 얼굴 닮고싶댄다
연예인 좋아하는 것도 처음보고 이러는것도 처음봄
늦게배운덕질이 이렇게 무섭다
내 동생이 아닌줄 알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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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떻게 이게 40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