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국민 삼촌' 이선민의 진심 "리센느 원이, 내가 키웠다니..우리 실망시키지 말자!" [인터뷰③]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8/15/cd4205a8fa4d1babc6fd2b91417f5d97.jpg)
이어 그는 "원이의 거제 본가에 갔을 때 많이 느꼈다. 나의 과거를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 분야는 다르지만 타향살이를 하고 서울에 꿈을 이루기 위해 올라왔다는 점에서 말이다. 또 원이가 본가에서 보여줬던 둘째 딸 같은 모습들도 그냥 가족 같았다. 원이도 실제로 저랑 (유)영우를 그렇게 가족, '삼촌' 같다고 생각할 거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선민은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이주헌 대표로부터 '큰절'을 받았을 정도로 큰 역할을 한 터. 하지만 그는 "제가 '원이를 키웠다' 그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듣고 있는데, 굳이 말씀드리자면 약간의 지분 정도인 거 같다. 제 성격 자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성격이 아니다. 그냥 원이, 영우 우리 셋이 같이 즐겁게 했다"라며 거듭 겸손하게 얘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선민은 "저도 감사하고 있다. 원이도 저도 이게 쉽게 깨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원이 애가 좀 많이 된 사람이다. 리센느에서 맏언니라 성숙하기도 하다. 영우도 너무 착한 동생이다. 우리가 덤덤히 이 행복을 만끽하면서 지금처럼 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더 열심히 했으면 싶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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