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되게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다는 게 부러움
굳이 내가 사지 않아도 주위에서 막 요즘 유행하는 것들이에요~ 하면서 먹을 것들 갖다주고 유행하는 것들 만들어보고 유행하는 가게 가 보고 이런 게 일로 가는 거잖음 막 자컨으로 하이디라오 가고 막 엄청 유명한 사주 쌤이나 전생 체험 이런 것도 해보고 그냥 그런 것들 나는 하려면 굳이 시간과 돈을 내서 기다렸다가 가야 하고 그러는데 그런 걸 좀 접하기 쉬운 환경이란 게 진짜 부러움
냉부 나가면 냉장고 셰프들이 털어주고 크라임씬 이런 거로 개재밌는 롤플레잉도 하고 등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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